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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제2터미널 이전 확정|대한항공과 2터미널 공동 사용, 이용객 주의사항 총정리

by 오리형 2026.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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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제2터미널 이전 확정|대한항공과 2터미널 공동 사용, 이용객 주의사항 총정리

 

2026년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 주목!

 

아시아나항공이 2026년 1월 15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운항을 시작했어요.

 

그동안 1터미널만 이용했는데, 대한항공과의 합병으로

2터미널로 이전을 하게 됐는데요.

 

이에 따라서 여행객들의 주의가 필요해요.

 

이 글에서는 2터미널의 아시아나항공

체크인카운터의 위치와,

1터미널로 잘못 갔을 때 대응방안에 대해서

자세히 안내해드릴께요!

 


아시아나항공 제2터미널 첫 운항, 언제부터?

아시아나항공은 14일 오전 4시 55분,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출발한 OZ177편 인천 도착편을 시작으로 제2여객터미널 운항을 개시했습니다.

기존 제1터미널에서 모든 탑승 수속을 진행하던 방식과 달리, 앞으로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반드시 이용해야 하므로 출국·입국객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왜 제2터미널로 이전했을까?

이번 터미널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닌,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절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터미널 이전을 대비해 약 5개월간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며, 매주 100여 개 이상의 체크리스트를 점검하는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제2터미널 체크인 카운터 위치

제2여객터미널에서 아시아나항공 탑승수속은 3층 동편 G·H·J열 카운터에서 진행됩니다.

  • G열 : 셀프체크인 전용 백드롭(BAG-DROP) 카운터
  • H열 : 백드롭 + 일반석 체크인 병행 운영
  • J열 : 비즈니스 클래스 및 우수회원 전용 카운터

라운지는 대한항공 제2터미널 라운지 4곳을 공동 이용하게 됩니다.


제1터미널로 잘못 갔다면? 긴급 대응 방법

터미널 변경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해 아시아나항공은 제1터미널에도 별도 안내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 제1터미널 C구역 기존 카운터에 전용 안내 데스크 운영
✔ 아시아나항공 직원 상시 배치(어깨띠 착용)
✔ 3층 8번 게이트 인근 집중 안내

안내 데스크 운영 기간은 14일부터 27일까지, 오전 5시~오후 9시입니다.

또한 출발 시간이 임박한 승객을 위해 터미널 간 긴급 수송 차량도 함께 운영됩니다.


아시아나항공 이용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체크포인트

✔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이용 시 무조건 제2터미널 확인
✔ 공항버스·리무진·지하철 이용 시 터미널 표시 재확인
✔ 자동 체크인·모바일 체크인 이용자도 터미널 착오 주의

아시아나항공은 20일까지 안정화 기간을 운영하며, 안내 미흡 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입니다.

 


마무리|제2터미널 시대, 이용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제2터미널 이전으로 고객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안내 채널을 총동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편리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국 당일 공항에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려면, 항공권 예매 후 터미널 정보부터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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