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올 뉴 셀토스 계약 시작|하이브리드 추가, 연비 19.5km/L
드디어! 저의 첫차! 셀토스가 새롭게 2세대로 등장!
국산 소형 SUV 시장이 다시 들썩이고 있습니다.
바로 기아 디 올 뉴 셀토스의 등장 때문입니다.
6년 만에 2세대 완전변경으로 돌아온 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 전기차급 전동화 기술, 동급 최고 연비를 앞세워
다시 한 번 베스트셀러 자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디 올 뉴 셀토스 핵심 변화 요약
- 1.6 하이브리드 신규 추가
- 복합 연비 19.5km/L
- 스마트 회생 제동 3.0
-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
- 실내 V2L · 스테이 모드
- K3 플랫폼 적용(차체 강성 20% 향상)
- 동급 최고 수준 ADAS
셀토스는 국내에서 누적 판매 33만 대 이상을
기록한 소형 SUV 최강자입니다.
이번 풀체인지 모델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이 아닌,
전동화 중심의 상품성 강화가 핵심입니다.
하이브리드 성능과 연비, 얼마나 좋아졌나?
신형 셀토스의 가장 큰 변화는 1.6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추가입니다.
시스템 최고 출력 141마력, 최대 토크 27.0kgf·m, 복합 연비는 무려 19.5km/L로 동급 최고 수준입니다.
특히 스마트 회생 제동 3.0은 전방 교통 흐름과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회생 제동량을 자동 조절하고, 정차까지 자동 감속해 브레이크 사용 빈도를 줄여줍니다.
또한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은 목적지 경로와
도로 상황을 분석해 배터리 충전량을 최적으로 관리합니다.
단순한 연비 개선이 아니라, 실제 체감 주행 편의성까지 함께 끌어올린 구조입니다.

전기차급 전동화 기능까지?
셀토스 하이브리드는 전기차에서나 볼 수 있었던
실내 V2L과 스테이 모드를 탑재했습니다.
- 실내 V2L : 220V 기준 최대 3.52kW 출력
- 스테이 모드 : 정차 시 엔진 공회전 없이 배터리로 편의장치 작동
캠핑, 차박, 야외 활동에서 노트북, 전기포트, 조명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레저용 SUV로서 활용도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안전 사양과 주행 보조, 동급 최고 수준
신형 셀토스는 K3 플랫폼을 새롭게 적용해
차체 강성을 약 20% 향상시켰습니다.
초고장력강과 핫스탬핑 확대 적용으로 충돌 안전성도 크게 개선됐습니다.
- 전방 충돌방지 보조 2
-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 차로 유지 보조 2
-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 서라운드 뷰 모니터
- 후석 승객 알림
- 9에어백
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 2와 고속도로 주행 보조 2는
동급 내연기관 차량 최초 적용으로, 반자율 주행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실내 공간과 편의 사양, 상위급 수준
신형 셀토스는 기존 대비 전장 40mm, 축간거리 60mm, 전폭 30mm가 확대됐습니다.
2열 헤드룸과 레그룸도 각각 14mm, 25mm 늘어나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 12.3인치 클러스터 +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 AI 어시스턴트
- ccNC 인포테인먼트
- OTA 무선 업데이트
-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여기에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 디지털 키 2, 100W USB 단자,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까지
더해 상위 차급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구성입니다.
가격과 트림 구성
| 모델 | 트림 | 가격 |
|---|---|---|
| 1.6 가솔린 터보 | 트렌디 | 2,477만 원 |
| 1.6 가솔린 터보 | 프레스티지 | 2,840만 원 |
| 1.6 가솔린 터보 | 시그니처 | 3,101만 원 |
| 1.6 하이브리드 | 트렌디 | 2,898만 원 |
| 1.6 하이브리드 | 시그니처 | 3,469만 원 |
| 1.6 하이브리드 | X-라인 | 3,584만 원 |
가격대는 2,477만 원 ~ 3,584만 원으로,
동급 소형 SUV 중에서도 가성비 최상위로 평가됩니다.

특별 금융 프로그램도 눈여겨볼 만
기아는 셀토스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잔가보장 유예형 할부(금리 3.6%)를 운영합니다.
차량가 2,477만 원 기준, 36개월 동안 월 6만 원대만 납부하면 되는 구조로,
초기 부담을 최소화하고 중고차 감가 리스크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결론|소형 SUV의 기준이 다시 바뀐다
디 올 뉴 셀토스는 단순한 풀체인지가 아닙니다.
하이브리드 추가, 전동화 기술, 첨단 안전 사양, 전기차급 편의 기능까지 더해
소형 SUV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모델입니다.
연비·공간·안전·가성비를 모두 잡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셀토스는 반드시 시승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디 올 뉴 셀토스 자세히 보기
요약 3줄
1) 하이브리드 추가로 연비 19.5km/L 달성
2) 전기차급 V2L · 스테이 모드 탑재
3) 2,477만 원부터 시작하는 동급 최강 가성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