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기차 보조금3 EV9 보조금 실구매가 확인하기 전기차 두 대를 놓고 보조금을 비교하다가 숫자를 잘못 읽은 줄 알았습니다. 같은 브랜드 전기 SUV인데 한쪽은 570만 원, 다른 쪽은 270만 원이었습니다. 자릿수를 다시 확인했을 정도입니다. EV9의 국고보조금은 최대 270만 원으로, EV6가 받는 570만 원의 절반이 안 됩니다. 차가 크고 비쌀수록 보조금이 줄어드는 구조 때문입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EV9의 국고보조금은 스탠다드 237만 원, 롱레인지 2WD 270만 원, 롱레인지 4WD 254만 원, GT-Line 252만 원입니다. 세제혜택 후 가격에서 이 금액을 빼면 실부담이 나옵니다. 보조금이 차값의 4퍼센트에 못 미칩니다 세제혜택 후 가격에서 국고보조금을 뺀 실부담입니다. 보조금 금액 자체가 크지 않아 표의.. 2026. 8. 7. EV6 보조금 실구매가 확인하기 보조금 신청 서류를 넣고 나서야 저는 제가 계산한 금액이 틀렸다는 걸 알았습니다.차값에서 보조금을 빼면 끝인 줄 알았는데, 그 전에 세제혜택이 한 번 더 들어가 있었습니다. 순서를 거꾸로 알고 있었던 겁니다.게다가같은 EV6인데 배터리와 휠에 따라 국고보조금이 최대 69만 원까지 벌어집니다.트림표만 보고는 알 수 없는 숫자였습니다.한 문장으로 정리하면EV6의 실부담은 판매가격에서 세제혜택을 빼고, 거기서 다시 국고보조금을 빼서 계산합니다. 세제혜택 후 4,360만 원짜리 라이트 스탠다드는 국고보조금 501만 원을 반영하면 3,859만 원이 됩니다.세제혜택과 보조금은 순서가 있습니다공식 가격표의 세제혜택 후 가격에서 국고보조금을 한 번 더 빼면 실부담이 나옵니다. 아래는 2026년 국고보조금 기준으로 계산.. 2026. 8. 6. 테슬라 모델Y 보조금 확인하기 비싼 차가 보조금을 더 받고 있었습니다. 보조금은 싼 차에 더 많이 붙는 줄 알았습니다. 값이 높으면 감액된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고보조금 표를 열었을 때 순서가 반대로 되어 있는 걸 보고 한참을 다시 봤습니다. 라인업에서 가장 비싼 모델Y L이 215만원으로 가장 많이 받습니다 . 7,299만원짜리가 4,999만원짜리(170만원)보다 45만원을 더 받는 구조였습니다. 보조금은 값이 아니라 효율을 따라갑니다 국고보조금은 차값 순서가 아니라 주행거리와 효율을 따라 정해집니다. 그래서 주행거리가 긴 트림이 더 받고, 비싸도 거리가 짧으면 덜 받습니다. 트림별 국고보조금입니다 공고된 국고보조금과 표시가에서 이를 뺀 금액입니다. 지자체 보조금은 여기에 .. 2026. 8.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