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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포르쉐 카이엔 리스 승계 확인하기

by 오리형 2026.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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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계하면 수수료가 얼마나 나와요?”

포르쉐 카이엔 리스 승계 수수료는 남은 원금의 1.6%에 남은 기간 비율을 곱해 정하고 최대 100만 원입니다. 포르쉐파이낸셜이 공개한 산식입니다.

카이엔은 원금이 커서 계약 초반에는 거의 상한에 닿습니다. 기본형을 1년 탄 뒤 넘기면 계산상 수수료가 100만 원을 넘어 상한이 적용됩니다.

2년을 채우면 46만 원 안팎으로 내려갑니다.

공식 예시 조건으로 계산한 추정치이고 실제 금액은 계약서의 남은 원금으로 정해집니다.

📌 카이엔 리스 승계·중도 정리 비용 산식

승계수수료는 미회수원금 × 1.6% × (잔여기간 일수 ÷ 전체 리스기간 일수)이고 최대 100만 원입니다. 중도인수 손해배상금은 미회수원금 × 2% × 같은 비율입니다. 반환지연금은 하루 리스료에 20%를 더해 지난 날짜만큼 붙습니다.

포르쉐 카이엔 리스 승계 수수료 계산

카이엔 기본형 공식 예시(선납 30%·36개월·잔존가치 50%)로 시점별 수수료를 계산하면 이렇습니다. 남은 원금은 예시 금리를 역산해 구한 추정치입니다.

경과 기간 남은 원금 (추정) 승계수수료
12개월 약 9,569만 원 100만 원 (상한)
18개월 약 9,080만 원 약 73만 원
24개월 약 8,572만 원 약 46만 원

📚 포르쉐 카이엔 리스 시리즈 — 함께 보면 좋은 글

📄포르쉐 카이엔 리스 가격 — 트림별 월 납입금 예시→ 💰카이엔 리스 비용 — 3년 총액과 인수 총액→ ⚡카이엔 일렉트릭 리스 — 월 136만 원부터→ 🚙포르쉐 카이엔 가격 — 전 트림 1억 4,990만 원부터→

⚠️ 승계받는 사람도 심사를 받습니다

포르쉐파이낸셜은 개인신용평점이 낮으면 금융 취급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넘겨받을 사람을 구했어도 심사 결과에 따라 승계가 막힐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금융사에 승계 절차부터 확인하세요.

카이엔 리스 유의사항 공식 확인 →승계수수료·중도인수 산식을 포르쉐코리아 모델 페이지에서 확인
 

승계 말고 계약을 정리하는 길

리스를 중간에 정리하는 방법은 승계만이 아닙니다. 공식 유의사항에 나온 비용을 함께 놓고 비교해야 합니다. 세 가지 모두 포르쉐파이낸셜 금융상품 유의사항에 산식이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계약서에 같은 문구가 있는지 서명 전에 대조해 보세요.

1

중도인수 — 미회수원금 × 2% × 잔여기간 비율

남은 원금을 내고 차를 사는 방법입니다. 12개월 시점 손해배상금은 약 128만 원으로 승계수수료보다 큽니다. 2019년 9월 23일 이후 계약에 적용되는 산식입니다.

2

반환 지연 — 하루 리스료에 20% 가산

차를 약속한 날보다 늦게 돌려주면 하루 리스료에 20%를 더한 금액이 지난 날짜만큼 붙습니다.

3

연체 — 약정이율 + 3%

납입이 밀리면 연체이자가 붙습니다. 일정 기간 연체가 이어지면 남은 원리금 전체를 갚아야 할 수 있습니다.

승계가 유리한 때와 불리한 때

승계는 남은 계약을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넘기는 방식입니다. 상한이 100만 원이라 카이엔처럼 원금이 큰 차일수록 수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가볍습니다. 18개월 시점이면 중도인수 손해배상금은 약 91만 원이고 승계수수료는 약 73만 원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두 비용이 함께 줄어 차이도 작아집니다. 다만 승계에는 넘겨받을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이미 낸 선납금 4,497만 원을 어떻게 처리할지도 계약 전에 따져야 합니다.

수수료보다 큰돈은 선납금이라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승계수수료 100만 원은 선납금의 2%를 조금 넘는 금액입니다.

담보와 부대 비용도 공식 유의사항에 나와 있습니다. 근저당권 설정은 개인신용평점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설정 비용은 금융사가 내고 해지 비용은 고객이 냅니다. 인지세는 금융사 부담입니다. 승계로 명의가 바뀌는 과정에서 이 비용이 누구에게 돌아가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GTS처럼 판매가가 큰 트림은 남은 원금도 커서 승계수수료가 더 오래 상한에 머뭅니다. 계약 기간 절반이 지나기 전에 정리할 계획이라면 수수료는 100만 원으로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트림별로 계산해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GTS는 12개월 시점 남은 원금이 약 1억 3,253만 원입니다. 산식대로 계산하면 141만 원이 나오지만 상한 100만 원이 적용됩니다. 24개월 시점에는 약 63만 원으로 내려옵니다. 판매가가 가장 낮은 카이엔 일렉트릭은 12개월 시점에도 약 98만 원으로 상한 바로 아래입니다. 24개월이면 약 44만 원입니다. 원금이 큰 차일수록 상한 덕을 더 오래 보는 구조입니다. 승계를 고민하는 시점이 1년 안쪽이라면 트림과 상관없이 100만 원 가까이 든다고 보면 됩니다.

승계를 준비할 때 확인할 것을 순서대로 적으면 이렇습니다. 먼저 금융사에 남은 원금과 승계 가능 여부를 묻습니다. 다음은 넘겨받을 사람의 신용 심사입니다. 심사가 끝나면 수수료와 선납금 정산을 마무리하고 명의를 바꿉니다. 이 사이에 납입일이 끼어 있다면 연체가 생기지 않게 챙겨야 합니다. 연체이자는 약정이율에 3%를 더한 금리입니다. 승계 대신 중도인수를 고르면 넘겨받을 사람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남은 원금 전체를 한 번에 마련해야 합니다. 12개월 시점 기본형이라면 약 9,569만 원에 손해배상금 약 128만 원이 더해집니다.

📊 경과 기간별 승계수수료 (카이엔 기본형 추정)

1년을 넘기면 수수료가 상한 아래로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남은 기간이 줄어드는 만큼 수수료도 곧게 줄어듭니다.

승계수수료 (만 원)

24개월 경과약 46만 원
 
18개월 경과약 73만 원
 
12개월 경과100만 원 (상한)
 

계약을 중간에 정리할 때 드는 비용입니다.

비용 산식 부담
승계수수료 미회수원금 × 1.6% × 잔여비율 최대 100만 원
중도인수 손해배상금 미회수원금 × 2% × 잔여비율 12개월 시점 약 128만 원 (추정)
근저당 설정 · 해지 신용평점에 따라 차등 설정비 금융사 · 해지비 고객
※ 안내 및 면책
월 납입금은 포르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공개한 금융리스 예시(선납금 30%·36개월·잔존가치 50%·원리금균등상환, 금리 산출 2026년 8월)이며 개인 견적이 아닙니다. 실제 금리는 연 0.0~11.71% 고정금리 범위에서 정해지고 프로모션은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판매가에는 선택 사양·차량용 소화기·취득세·운송료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본문의 합계·차액·역산 금리·남은 원금은 공식 예시로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승계 가능 여부와 절차는 포르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포르쉐코리아 카이엔 모델 페이지(포르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금융리스 예시·금융상품 유의사항) · 2026년 10월 3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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