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

카니발 보다 넓고, 펠리세이드 보다 길다! 오디세이? 혼다 오딧세이 ! 2025년 패밀리카 추천!

by 오리형 2025. 3. 14.
반응형

넉넉한 공간과 가족 친화적 기능, 최적의 패밀리카
부드러운 V6 자연흡기 엔진과 안정적인 승차감
하이브리드 미적용 및 최신 기술 부족은 아쉬운 점


◇ 혼다 2025년형 뉴 오딧세이, 여전히 패밀리카 시장의 강자?

혼다코리아가 지난 2월 국내에 출시한

2025년형 뉴 오딧세이는 글로벌 패밀리카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

 

 

 

 

 

2017년 5세대 모델이 출시된 이후 부분 변경을 거친 최종 업데이트 모델로,

이번 개선을 통해 실내외 디자인, 기능성, 주행 성능을 더욱 강화했다.

 

하지만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적용되지 않은 점

최신 전동화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한 점

경쟁 모델과 비교했을 때 아쉬운 부분으로 남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넓은 공간과 실용적인 기능,

안정적인 주행 성능 덕분에 여전히

패밀리카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오딧세이 디자인 더보기

 


혼다 오딧세이 2025 주요 스펙

엔진: 3.5L V6 i-VTEC 자연흡기
최고출력: 284마력
최대토크: 36.2kg.m
변속기: 전자식 10단 자동변속기
구동 방식: 전륜구동(FWD)
복합연비: 9.0km/L(도심 7.7km/L, 고속 11.2km/L)
적재 공간: 1,087L ~ 최대 4,411L

 

오딧세이 제원 더보기


◇ 디자인 – 클래식한 패밀리카 감성, 현대적 요소 추가

2025년형 오딧세이는 기존 모델의 깔끔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프론트 디자인과 휠 디자인을 개선해 보다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 전면부

  • 혼다 특유의 프론트 그릴 디자인 유지
  • 볼륨감이 강조된 바디킷으로 단단한 인상
  • 에어 인테이크 디테일 개선으로 공기역학적 설계 최적화
  • LED 헤드램프 디자인 변경으로 보다 직선적인 느낌 강조

 

오딧세이 시승 영상보기

 

 

🚙 측면 & 후면부

  • 플루팅 루프 스타일 적용으로 시각적 경량화 효과
  • 신형 휠 디자인(18~19인치 선택 가능)으로 스포티한 요소 추가
  • C자형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유지, 혼다 특유의 디자인 정체성 강조
  • 차체 길이 5,182mm, 휠베이스 2,900mm – 동급 모델 중 가장 넓은 실내 공간 제공

패밀리카카 특유의 슬라이딩 도어와 긴 휠베이스 덕분에 패밀리카 및 다목적 차량으로서의 활용도가 여전히 뛰어나다.


◇ 실내 – 가족 중심의 공간 활용성 극대화

운전석 &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 8인치 디스플레이 &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 애플 카플레이 & 안드로이드 오토 기본 지원
  • 혼다 센싱(Honda Sensing) 적용 – 차선 유지 보조, 충돌 방지 경고 시스템 포함
  • 새롭게 추가된 7인치 디지털 계기판으로 시인성 향상
  • 스티어링 휠 컨트롤 버튼 개선 – 주행 중 직관적인 조작 가능

뒷좌석 & 적재 공간

  • 2열 ‘매직 슬라이드’ 좌석 적용 – 앞뒤 및 좌우 이동 가능
  • 3열 폴딩 시 최대 4,411L 적재 공간 확보 – 경쟁 모델 대비 넓은 실내공간
  • USB 포트 & 컵홀더 6개 이상 배치 – 장거리 여행 시 편리성 강화
  • 트렁크 전동 개폐 시스템 기본 제공 – 짐 싣고 내리기 용이

특히 혼다의 대표적인 패밀리 기능

‘캐빈 워치(CabinWatch)’ & ‘캐빈 톡(CabinTalk)’ 기능이 적용돼

운전자가 2~3열 탑승자를 쉽게 모니터링하고 음성을 전달할 수 있다.


◇ 주행 성능 – 전통적인 V6 엔진의 강점과 한계

📌 V6 3.5L i-VTEC 엔진 특징

최고출력 284마력 & 최대토크 36.2kg.m
부드러운 가속 성능 & 높은 정숙성
전륜구동(FWD) 기반으로 안정적인 주행감

최근 대형 패밀리카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또는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지만,

혼다는 여전히 전통적인 V6 자연흡기 엔진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발진 가속 시의 부드러움과 고속 주행에서의 안정성은

패밀리카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하지만 연비 효율성과 친환경 트렌드에 대한 대응이 부족한 점은 아쉬운 요소로 남는다.


◇ 승차감 & 주행 편의성

혼다는 이번 오딧세이에서 서스펜션 패키지를 개선해 승차감을 한층 강화했다.

🚗 주행 특징

부드러운 코너링 & 안정적인 서스펜션 셋업
장거리 주행 시 피로도를 줄이는 실내 정숙성
스티어링 휠 반응이 가볍고 조작이 쉬움

하지만 최신 모델과 비교했을 때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없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요소로 남는다.


◇ 총평 – “아직도 패밀리카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까?”

🚙 2025년형 혼다 오딧세이는…
✅ 가족 중심의 넉넉한 공간과 실용성
✅ 전통적인 V6 엔진의 부드러운 주행감
✅ 여전히 패밀리카 핵심 덕목을 유지하는 모델

 

하지만,

 

하이브리드나 전동화 트렌드에 대한 대응이 부족

 

경쟁 모델 대비 최신 기술 & 인테리어 개선 필요

국내 MPV 시장에서 국산 모델(예: 기아 카니발)과 비교했을 때,

차별점이 부족한 부분이 아쉽다.

하지만 전통적인 MPV의 가치를 지키고 싶은 고객층이라면

여전히 고려해볼 만한 모델이다.

 

📢 "패밀리카로서의 본질을 유지하며, 여전히 매력적인 패밀리카!"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