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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셀토스 하이브리드 가격 확인하기

by 오리형 2026.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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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을 전부 넣은 하이브리드는 얼마일까?

옵션 없는 셀토스 하이브리드 가격은 세제혜택 후 트렌디 2,973만 원부터입니다. 고를 수 있는 옵션을 모두 얹으면 트렌디 3,539만 원, X-Line은 4,360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트림마다 기본으로 들어오는 품목이 달라 옵션 합계도 제각각입니다.

트렌디는 옵션만 466만 원, X-Line은 594만 원

이 붙습니다. 어느 트림에서 멈추는 게 나은지는 옵션 값이 어디에 몰려 있는지 보면 갈립니다.

핵심 숫자

하이브리드 네 트림의 옵션 전부 금액은 3,539만·4,146만·4,333만·4,360만 원입니다. 세제혜택 전 판매가격에 옵션을 더한 값이고, 선루프를 고르고 투톤루프는 뺐습니다. 프레스티지에서 한 번에 607만 원이 뛰고 그 위로는 차이가 좁아집니다.

01트림별 옵션 전부 넣은 금액

출발점은 같지 않습니다. 프레스티지부터 모니터링·HUD·컴포트·실내 V2L·선루프가 열리면서 옵션 목록이 길어집니다. 시그니처와 X-Line은 기본 품목이 많아 옵션 합계가 오히려 줄어듭니다.

트림 세제혜택 후 기본 옵션 전부(혜택 전 기준)
트렌디 2,973만 원 3,539만 원
프레스티지 3,313만 원 4,146만 원
시그니처 3,550만 원 4,333만 원
X-Line 3,666만 원 4,360만 원
 

⚠️ 옵션 포함 금액의 기준

옵션 전부 금액은 세제혜택 전 판매가격에 옵션을 더한 값입니다. 옵션을 넣은 뒤 세제혜택이 적용된 최종 금액은 공식 가격표에 나와 있지 않으니, 그 숫자는 영업점 견적서에서 받아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셀토스 하이브리드 공식 가격 보기 →하이브리드 트림 가격과 옵션 금액이 함께 실린 기아 페이지
 

02옵션을 고르는 세 단계

하이브리드 옵션은 서로 묶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 단계를 넣어야 뒤 단계가 열리니 순서를 따라가는 편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STEP 1

화면부터

트렌디는 12.3인치 내비게이션(54만 원)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빌트인 캠 2 플러스 45만 원과 12.3인치 클러스터 40만 원을 고를 수 있습니다.

STEP 2

안전·편의 묶음

클러스터가 들어가면 드라이브 와이즈가 열립니다. 트렌디·프레스티지는 119만 원, 시그니처·X-Line은 79만 원이고 모니터링 104만 원과 HUD 59만 원도 같은 조건입니다.

STEP 3

지붕 하나

파노라마 선루프 109만 원과 투톤루프 30만 원 중 하나만 됩니다. 트렌디는 둘 다 고를 수 없고, 투톤은 시그니처와 X-Line에서만 나옵니다.

03가장 비싼 옵션 다섯 개

하이브리드 옵션을 금액 순으로 세우면 드라이브 와이즈가 119만 원으로 맨 앞이고

선루프와 스타일 패키지가 109만 원씩

뒤를 잇습니다. 모니터링 104만 원, 트렌디 전용 컨비니언스 99만 원이 그다음이며 프레스티지의 컴포트도 99만 원으로 같은 값입니다. 트렌디는 선루프와 모니터링을 고를 수 없어, 이 가운데 실제로 넣을 수 있는 옵션은 드라이브 와이즈·스타일·컨비니언스 셋뿐입니다.

04프레스티지에서 멈출까, 끝까지 갈까

옵션 전부 기준으로 프레스티지와 시그니처는 187만 원, 시그니처와 X-Line은 27만 원 차이입니다. 하만카돈과 스타일이 필요 없다면 프레스티지에 원하는 옵션만 골라 넣는 쪽이 금액을 아낍니다. 반대로 옵션을 거의 다 넣을 생각이라면 기본 품목이 많은 상위 트림이 합계에서 크게 비싸지 않습니다.

📐 하이브리드 옵션 전부 금액

세제혜택 전 판매가격에 고를 수 있는 옵션을 모두 더했습니다.

단위: 만 원

트렌디3,539만
 
프레스티지4,146만
 
시그니처4,333만
 
X-Line4,360만
 

트렌디 3,539만 원은 판매가격 3,073만 원에 스타일 109만, 컨비니언스 99만, 내비게이션 54만, 빌트인 캠 45만, 클러스터 40만, 드라이브 와이즈 119만 원을 더한 결과입니다. 프레스티지 4,146만 원에는 컴포트 99만 원과 실내 V2L 69만 원, HUD 59만 원이 추가로 들어가고요.

시그니처는 스타일 89만 원과 하만카돈 89만 원이 들어가고 컴포트가 40만 원으로 낮아져 4,333만 원이 됩니다. X-Line은 스타일 패키지가 기본이라 그 89만 원이 빠지고 4,360만 원. 시그니처와의 차이가 27만 원에 그칩니다.

빌트인 캠 2 플러스는 네 트림 모두 45만 원입니다. 트림을 올려도 값이 그대로인 몇 안 되는 옵션이죠. 드라이브 와이즈는 반대입니다. 시그니처부터 79만 원으로 40만 원 내려갑니다. 컴포트도 프레스티지 99만 원, 시그니처·X-Line 40만 원으로 상위 트림이 싸집니다.

선루프 대신 투톤루프를 고르면 어떨까요? 시그니처는 4,254만 원, X-Line은 4,281만 원으로 79만 원씩 내려갑니다.

트렌디 하이브리드의 12.3인치 내비게이션은 54만 원으로, 가솔린 쪽 79만 원보다 25만 원 낮습니다. 화면을 키우려는 트렌디 구매자라면 하이브리드 쪽 부담이 덜한 셈입니다.

기본가만 놓고 보면 하이브리드 트렌디(세제혜택 후 2,973만 원)와 가솔린 프레스티지(2,938만 원)의 차이는 35만 원입니다. 반대로 맨 위 X-Line은 하이브리드가 3,666만 원, 가솔린이 3,293만 원이라 373만 원이 벌어지죠. 하이브리드는 1.6 엔진 105ps에 모터 32kW를 더하고 6단 DCT를 쓰며 2WD로만 나옵니다. 복합연비는 16인치 19.5, 18인치 18.6, 19인치 17.8km/ℓ로 모든 휠이 1등급이고, 큰 휠을 고를수록 연비가 내려갑니다.

하이브리드 취득세와 공채·탁송, 할인 조건은 공식 가격표에 실려 있지 않습니다. 이 항목은 계약 직전 견적서로만 알 수 있습니다. 영업점마다 다를 수 있어요.

고르는 기준은 단순합니다. 옵션을 거의 다 넣을 생각인가? 그렇다면 시그니처나 X-Line. 몇 개만 고를 생각인가? 그렇다면 프레스티지가 출발점입니다. 화면 옵션 하나면 트렌디도 충분합니다.

옵션 트렌디 · 프레스티지 시그니처 · X-Line
드라이브 와이즈 119만 · 119만 원 79만 · 79만 원
파노라마 선루프 선택 불가 · 109만 원 109만 · 109만 원
스타일 109만 · 89만 원 89만 원 · 기본
모니터링 선택 불가 · 104만 원 104만 · 104만 원
컨비니언스 99만 원 · 기본 기본 · 기본
※ 읽기 전 안내 · 면책
가격 기준은 기아 셀토스 공식 가격표를 11월 3일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옵션 전부 금액은 세제혜택 전 판매가격에 옵션을 더한 값이고, 옵션 포함 후의 세제혜택 적용액과 하이브리드 취득세, 할인 조건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가격 변경 여부는 기아 셀토스 가격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 기아 셀토스 공식 가격표(2026년 11월판), 2026년 11월 3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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