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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아우디 S e트론 GT RS 차이 비교하기

by 오리형 2026.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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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가 오히려 25kg 가벼워요.”

아우디 S e트론 GT와 RS e트론 GT 퍼포먼스의 가격 차이는 4,725만 원입니다. RS 퍼포먼스가 115kW 더 강하고 0-100km/h는 0.7초 빠르며 배터리와 뒤 모터는 같습니다.

더 비싸고 더 강한 쪽이 더 무거울 것 같지만 공식 제원은 반대입니다.

공차중량은 S 2,360kg, RS 퍼포먼스 2,335kg입니다.

카본 패키지와 세라믹 브레이크를 단 RS 퍼포먼스가 오히려 25kg 가볍습니다.

먼저 정리하면

S e-트론 GT는 1억 7,765만 원에 합산 435kW, 0-100km/h 3.6초입니다. RS e-트론 GT 퍼포먼스는 2억 2,490만 원에 550kW, 2.9초입니다. 뒤 모터 415kW와 105kWh 배터리는 같고 앞 모터가 176kW와 252kW로 갈립니다. RS 퍼포먼스는 액티브 서스펜션과 세라믹 브레이크, 카본 패키지를 받습니다.

S e트론 GT와 RS 퍼포먼스 핵심 차이

아우디코리아 공식 카탈로그의 제원입니다. 두 트림 모두 앞뒤 모터를 단 사륜구동입니다.

항목 S e-트론 GT RS e-트론 GT 퍼포먼스
합산 출력 · 앞 모터 435kW · 176kW 550kW · 252kW
0-100km/h (런치 컨트롤) 3.6초 (3.4초) 2.9초 (2.5초)
서스펜션 · 브레이크 어댑티브 에어 · 카바이드 액티브 · 세라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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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능 차이는 앞 모터에서 나옵니다

두 트림의 뒤 모터는 똑같이 415kW입니다. 앞 모터가 176kW에서 252kW로 커지면서 합산 출력이 115kW 올라갑니다. 앞 모터 토크도 31.10kgm에서 41.71kgm로 늘고 뒤 모터 토크 60.16kgm는 같습니다.

아우디 공식 사이트에서 e트론 GT 확인하기 아우디코리아 S e-tron GT 모델 페이지
 

S와 RS 퍼포먼스 사이에서 고르는 순서

4,725만 원이 어디에 쓰이는지 세 갈래로 나눠 보면 선택이 빨라집니다.

1

1단계 · 가속이 필요한가

S도 런치 컨트롤로 3.4초입니다. RS 퍼포먼스는 2.5초까지 내려가고 최고속도도 245km/h에서 250km/h로 올라갑니다. 트랙을 달릴 계획이 없다면 S로도 충분히 빠릅니다.

2

2단계 ·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S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에 카바이드 브레이크, RS 퍼포먼스는 액티브 서스펜션에 세라믹 브레이크입니다. 캘리퍼 색도 오렌지와 레드로 다릅니다.

3

3단계 · 겉과 안의 소재

RS 퍼포먼스는 사이드미러와 에어 인테이크, 디퓨저 라인에 카본을 씁니다. 실내 헤드라이닝과 스티어링 휠은 디나미카 소재이고 도어실도 카본입니다.

겉모습과 차체는 어떻게 다른가

S는 S 익스테리어 패키지에 블랙 패키지를 더해 범퍼와 로고, 디퓨저를 검게 칠합니다. RS 퍼포먼스는 RS 전용 외관에 카본 패키지를 씌웁니다.

휠은 둘 다 21인치지만 S는 5-트윈 스포크, RS는 6-트윈 스포크입니다.

색은 S가 콘케이브 블랙, RS가 글로스 블랙입니다.

차체 치수도 조금씩 다릅니다. 전장은 S 5,005mm, RS 퍼포먼스 4,995mm로 RS가 10mm 짧고 전고도 1,390mm와 1,380mm로 10mm 낮습니다. 휠베이스는 2,900mm와 2,901mm로 거의 같습니다.

앞바퀴 사이 거리는 차이가 큽니다. S의 앞 윤거는 1,702mm, RS 퍼포먼스는 1,732mm로 30mm 넓습니다. 뒤 윤거는 1,667mm와 1,669mm로 비슷합니다.

실내도 갈립니다. S의 스티어링 휠은 S 로고가 새겨진 타공 가죽이고, RS 퍼포먼스는 디나미카 소재에 주행 모드 버튼이 달려 있습니다. RS 퍼포먼스에는 바나듐 패키지와 RS 로고를 비추는 도어 엔트리 라이트가 더해집니다.

시트는 두 트림 모두 벌집 무늬 스포츠 시트 프로이고 앞좌석 마사지와 통풍이 들어갑니다. 등받이에 불이 들어오는 로고만 S와 RS로 다릅니다.

색상 선택지는 RS 퍼포먼스가 두 가지 많습니다. 베드포드 그린과 님버스 그레이가 RS 전용이고 님버스 그레이는 추가금이 붙습니다.

주행거리는 S 쪽이 깁니다. 공식 카탈로그 기준 복합 420km와 384km로 36km 차이가 납니다. 전비도 S 3.7km/kWh, RS 퍼포먼스 3.4km/kWh입니다.

나머지는 똑같습니다. 레이저라이트 매트릭스 LED, 올 휠 스티어링, B&O 사운드,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도 카메라가 두 트림 모두 기본입니다. 결국 4,725만 원은 가속과 하체, 카본 소재에 쓰이는 돈입니다.

두 트림의 가격 간격은 작년 출시 때보다 좁아졌습니다. 출시 때 5,290만 원이던 차이가 지금 공식 카탈로그에서는 4,725만 원입니다. S가 더 많이 오른 결과라 RS 퍼포먼스의 상대적인 부담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쓰임새가 정합니다. 출퇴근과 주말 장거리가 대부분이라면 주행거리가 길고 값이 낮은 S가 합리적입니다. 서킷 주행이나 극한의 가속이 목적이라면 세라믹 브레이크와 액티브 서스펜션을 기본으로 받는 RS 퍼포먼스가 제값을 합니다. 어느 쪽이든 마사지 시트와 올 휠 스티어링은 똑같이 따라옵니다.

📊 두 트림의 출력

뒤 모터는 같고 앞 모터가 다릅니다.

단위: kW · 아우디코리아 공식 카탈로그

S 앞 모터176kW
 
RS 퍼포먼스 앞 모터252kW
 
RS 퍼포먼스 합산550kW
 

원하는 것에 따라 어느 쪽이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원하는 것 맞는 트림 기준
긴 주행거리와 낮은 가격 S e-트론 GT 420km · 1억 7,765만 원
2초대 가속 RS e-트론 GT 퍼포먼스 2.9초 · +4,725만 원
세라믹 브레이크·카본 외관 RS e-트론 GT 퍼포먼스 +4,725만 원
※ 안내 및 면책
본 글의 가격·제원은 아우디코리아 공식 디지털 카탈로그의 권장소비자가격과 인증 제원이고, 주행거리는 카탈로그와 환경부 인증 기록입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고 실제 계약 금액은 딜러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취득세·탁송료·등록비용은 이 금액에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트림 간 차액, 출시 가격과의 차이, 겨울 주행거리 감소 폭은 공식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님버스 그레이 추가금과 급속 충전 시간, 배터리 전용 보증 기간은 이 자료에 없습니다. 계약 전 견적서에서 확인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출처: 아우디코리아 e-tron GT 디지털 카탈로그 · 환경부 전기차 1회충전 주행거리 인증 · 2026.09.2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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