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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2000만 원대 전기 SUV 등장! BYD 아토3, 가격·성능 다 잡았다

by 오리형 2025.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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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긴장할까? 동급 대비 600만 원 저렴한 가성비 전기차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강자가 등장했다. 세계 전기차 시장 점유율 1위인 중국 BYD가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가성비’로 승부수를 던졌다. 그 주인공은 소형 전기 SUV ‘아토3(ATTO 3)’.
국내 보조금 적용 후 실구매가가 2000만 원대 후반으로 예상되면서, 동급 모델 대비 최대 600만 원 이상 저렴한 가격이 책정될 전망이다. 기존 현대차·기아 전기 SUV와 비교했을 때도 확연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만큼,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벌써 사전 계약 1000대를 돌파하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과연 이 전기 SUV가 국내 전기차 시장을 흔들 수 있을까? 가격부터 성능, 디자인까지 꼼꼼히 살펴봤다.

https://www.bydauto.kr/index


✅ 2000만 원대 전기 SUV 실화? "현대·기아보다 600만 원 저렴"

BYD 아토3의 국내 공식 출고 가격은 3150만 원으로 책정됐다. 여기에 전기차 보조금이 적용되면 실구매가는 2900만 원대로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기아와 가격 비교

  • 현대차 코나 EV: 최저 트림 기준 4360만 원 → 실구매가 약 3500만 원대
  • 기아 EV3: 최저 트림 기준 4200만 원대 → 실구매가 약 3600만 원대
  • BYD 아토3: 공식 가격 3150만 원 → 실구매가 약 2900만 원대

동급 차량 대비 최대 600만 원 이상 저렴하다. 가격 면에서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가성비를 갖춘 셈이다.


✅ 가격만 저렴한 게 아니다! "기본 옵션도 현대·기아보다 우월"

많은 사람들이 "저렴하면 옵션이 부족한 것 아니냐?"라고 의심하지만, 아토3는 기본 옵션이 동급 대비 훨씬 풍부하다.
기본 옵션 비교

  • 후측방 충돌 보조
  • 안전 하차 보조
  •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 3D 서라운드 뷰 모니터
  • 파노라믹 선루프
  • V2L(외부 전력 공급 기능)
  • OTA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

이 정도 사양을 현대차·기아에서 선택하면 수백만 원이 추가로 들어간다. 하지만 아토3는 기본 옵션으로 제공해 가성비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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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행 성능도 합격점! "소형 SUV인데 덩치 크고 주행거리도 OK"

가격과 옵션만 좋은 게 아니다. 주행 성능에서도 준수한 성적을 보인다.
🚗 차체 크기

  • 길이 4455mm로 코나 EV보다 150mm 더 큼
  • 동급 SUV 중 가장 큰 차체로 넉넉한 실내 공간 제공

🔋 1회 충전 주행거리

  • 321km 주행 가능 (복합 기준)
  • 20% → 80% 충전 시간 약 30분

⚡ 모터 성능

  • 최고출력 150kW (약 204마력)
  • 최대토크 310Nm
  • 전기차 특유의 꿀렁거림 최소화, 정숙성 우수

🚨 물론 테슬라 모델 Y나 아이오닉 5 같은 중대형급 전기차보다는 가속력이 떨어질 수 있지만, 소형 SUV 기준으로는 충분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 유일한 단점? "브랜드 인지도 & A/S가 숙제"

아토3가 가격, 옵션, 주행 성능 모두 준수한 평가를 받지만, 여전히 넘어야 할 벽이 있다. 바로 브랜드 인지도와 A/S 문제다.
현대차·기아 대비 낮은 브랜드 인지도
국내 A/S 네트워크 부족
음성 인식 기능이 다소 미흡
현재 BYD는 A/S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협력사를 찾고 있는 단계다. 전기차 특성상 유지보수 빈도가 적긴 하지만, 장기적인 신뢰를 얻으려면 A/S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 "살까, 말까?" 아토3는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

👉 가성비 좋은 전기 SUV를 찾는 사람
👉 현대·기아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원하는 사람
👉 넉넉한 옵션을 기본 사양으로 누리고 싶은 사람
👉 큰 차체와 준수한 주행거리를 원하지만, 중대형급 전기차는 부담스러운 사람
🚗 💡 결론: 가격·성능·옵션 다 잡았다! "가성비 끝판왕"
BYD 아토3는 2000만 원대 전기 SUV로, 동급 국산 전기차보다 최대 600만 원 저렴한 가격풍부한 기본 옵션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물론 브랜드 신뢰도와 A/S 문제라는 단점이 있지만, 전기차 유지보수가 비교적 간단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기 SUV를 원한다면, 아토3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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