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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렉서스 ES 풀체인지 출시일 확인하기

by 오리형 2026.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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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에 나옵니다.”

렉서스 올 뉴 ES의 국내 공식 출시일은 10월 13일입니다. 사전계약은 이미 시작됐고, 아홉 등급의 가격도 7,160만 원부터 8,490만 원까지 전부 공개됐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날짜를 물어도 답이 없던 차입니다. 이제는 값과 날짜가 같은 화면에 올라와 있습니다.

기다릴 것인가가 아니라 어느 등급을 고를 것인가로 질문이 바뀌었습니다.

여덟 번째 ES이고, 렉서스가 이 이름으로 내놓는 첫 전기차이기도 합니다.

먼저 정리하면

올 뉴 ES는 10월 13일 국내 공식 출시입니다. 지금은 사전계약 기간입니다. 등급은 전기 다섯과 하이브리드 넷을 합쳐 아홉이고, 가장 낮은 ES 350e 프리미엄이 7,160만 원, 가장 높은 ES 500e 럭셔리가 8,490만 원입니다.

출시일과 사전계약을 날짜로 봅니다

렉서스 공식 사전계약 페이지에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10월 13일에 올 뉴 ES가 국내 공식 출시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문의하라는 안내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사전계약 상담 신청도 같은 페이지에서 받고 있습니다. 출시 전에 계약을 걸어 두는 구조라, 등급을 정해 두면 출시일에 맞춰 순번이 앞당겨집니다.

구분 내용 상태
사전계약 전국 렉서스 전시장 · 공식 페이지 상담 신청 진행 중
국내 공식 출시 올 뉴 ES 전 등급 10월 13일
가격 공개 전기 5등급 · 하이브리드 4등급 공개 완료

📚 렉서스 올 뉴 ES — 함께 보면 좋은 글

🔋렉서스 ES350h 가격 확인하기→ ⚡렉서스 ES350e 가격 확인하기→ 🚙렉서스 RX 가격 확인하기→ 🛋️렉서스 LS 가격 확인하기→

⚠️ 출시일과 출고일은 다릅니다

10월 13일은 국내 공식 출시일입니다. 계약한 차가 집에 오는 날이 아닙니다. 등급별 출고 대기 기간은 렉서스 공식 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같은 페이지에 수록된 색상과 제원, 사양은 모델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다는 단서도 붙어 있습니다. 실제 인도 시점은 계약 시 전시장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렉서스 공식 올 뉴 ES 페이지에서 확인하기 →렉서스 코리아 사전계약 안내 페이지

출시 전에 정해 두면 좋은 세 가지

사전계약 단계에서 고를 수 있는 폭은 넓지 않습니다. 갈림길이 세 군데입니다.

1

1단계 · 전기인지 하이브리드인지

전기는 ES 350e와 ES 500e, 하이브리드는 ES 350h와 ES 350h AWD입니다. 출발가는 전기가 7,160만 원으로 낮고 하이브리드가 7,290만 원입니다.

2

2단계 · 이륜인지 사륜인지

하이브리드 사륜은 E-Four, 전기 사륜은 DIRECT4로 이름이 다릅니다. 하이브리드에서 사륜으로 올리는 값은 등급과 관계없이 300만 원입니다.

3

3단계 · 어느 등급까지 올릴지

프리미엄과 럭셔리가 기본이고 VIP는 ES 350e에만 있습니다. 최상위를 원하면 선택지가 8,390만 원짜리 한 대로 좁혀집니다.

아홉 등급을 한자리에 놓으면

전기 다섯과 하이브리드 넷이 7,160만 원에서 8,490만 원 사이에 촘촘히 들어차 있습니다. 폭이 1,330만 원인데 그 안에 아홉 등급이 놓입니다.

등급끼리 값이 붙어 있어 전기와 하이브리드의 순서가 구간마다 뒤바뀝니다.

출발 등급에서는 전기가 130만 원 싸고, 럭셔리에서는 하이브리드가 240만 원 쌉니다. 사륜 하이브리드 럭셔리와 전기 럭셔리는 60만 원 차이까지 붙습니다.

그래서 값만 보고 고르기 어려운 차입니다. 전기와 하이브리드의 간격이 옵션 하나 수준으로 좁혀지는 구간이 여러 군데라, 충전이 가능한 주차 환경인지와 장거리 주행이 얼마나 잦은지가 실제 기준이 됩니다. 사전계약 기간에 정해 둘 것도 결국 이 두 가지입니다.

렉서스가 이번 ES에서 앞세운 것은 전동화 라인업입니다. 하이브리드만 있던 이름에 전기가 들어왔고, 등급 수로 보면 전기가 다섯으로 더 많습니다. 최상위인 VIP도 전기 쪽에만 있습니다. 라인업 구성 자체가 전기를 가운데 두고 짜여 있습니다.

실내 쪽에서 공식 페이지가 앞세운 것은 14인치 디스플레이, 그리고 평소에는 감춰져 있다가 손이 닿으면 반응하는 리스폰시브 히든 스위치입니다. 뒷자리에는 2열 컴포트 패키지가 따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다만 어느 등급부터 들어가는 사양인지는 같은 페이지에서 갈리지 않고, 등급별로 디자인과 색상이 다를 수 있다는 단서만 붙어 있습니다.

조명에는 HD-AHS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마이크로 LED 16,384개가 전방의 빛을 제어해 선행차와 맞은편 차량, 보행자의 눈부심을 줄이는 장치입니다. 기존 방식보다 차광 영역을 최소화해 야간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는 설명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공식 페이지가 밝힌 기준 등급은 ES 500e 럭셔리입니다.

남은 날짜는 한 달이 되지 않습니다. 가격과 등급 구성이 이미 다 나왔으니 출시일까지 새로 공개될 것은 등급별 상세 사양과 출고 일정 정도입니다. 계약을 서두를 이유가 있다면 원하는 등급의 순번이고, 서두르지 않을 이유가 있다면 사양표를 보고 정하는 쪽입니다.

전기차를 보고 있다면 변수가 하나 더 있습니다. 공식 페이지에 적힌 금액에는 보조금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보조금은 인증 주행거리와 연동되는데, 페이지는 주행거리를 등급 기준으로만 표기하고 있어 등급을 바꾸면 숫자가 함께 움직입니다. 실구매가가 표의 금액보다 내려가는 것은 분명하지만, 얼마나 내려가는지는 등급과 지역에 따라 갈립니다.

하이브리드는 이 변수가 없습니다. 대신 사륜을 올리는 값이 등급을 가리지 않고 300만 원으로 일정합니다. 전기는 프리미엄에서 럭셔리로 860만 원, 하이브리드는 같은 구간이 490만 원입니다. 위로 올라갈수록 두 라인의 간격이 벌어지는 구조라, 예산의 상단을 어디로 잡느냐가 곧 라인 선택이 됩니다.

📊 올 뉴 ES 등급별 가격 범위

가장 낮은 등급과 가장 높은 등급 사이에 아홉이 들어갑니다.

단위: 만 원 · 렉서스 공식 사전계약 페이지

ES 350e 프리미엄(최저)7,160만 원
 
ES 350h 프리미엄7,290만 원
 
ES 500e 럭셔리(최고)8,490만 원
 

출시까지 남은 일정과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정리했습니다.

시점 무엇이 정해져 있나 확인할 곳
지금 (사전계약 기간) 아홉 등급 가격 · 구동 방식 공식 페이지 · 전시장
10월 13일 국내 공식 출시 전국 렉서스 전시장
계약 시점 등급별 사양 · 출고 일정 전시장 상담 (공식 페이지 미공개)
※ 안내 및 면책
본 글의 출시일과 금액은 렉서스 코리아 공식 사전계약 페이지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금액은 차량 값이며 취득세·탁송료·추가 옵션과 전기차 보조금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등급 간 차액 130만 원·240만 원·60만 원·300만 원과 최고·최저 등급 차이 1,330만 원은 공식 가격끼리 뺀 계산값입니다. 등급별 출고 대기 기간과 상세 사양표는 공식 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으므로 계약 전 전시장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렉서스 코리아 올 뉴 ES 사전계약 공식 페이지(2026.09.14 확인) · 2026.09.1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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